세계 바둑 랭킹 | 프로 바둑 기사 랭킹 세계 순위 Top15 (1980 – 2021) Top15 Go Players By Elo 최근 답변 19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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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랭킹
순위 기사명 랭킹점수
1 신진서 10,394
2 박정환 9,972
3 변상일 9,932
4 강동윤 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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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그리는 프로바둑 기사 랭킹 세계순위
1980년 ~ 2021년 기간, Elo로 측정한 프로 바둑 기사들의 랭킹을 막대그래프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구독 및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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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oratings
Song : Alex Nekita – Corporate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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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국가별 현황 – 나무위키:대문

3. 중국4. 일본. 4.1. 제한시간. 5. 대만6. 한중일대 외 국가의 바둑. 6.1. 미국6.2. 유럽6.3. 북한. 7. 바둑 랭킹. 7.1. 세계 랭킹7.2. 한국 랭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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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namu.wiki

Date Published: 2/2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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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세계랭킹 TOP100 GO WORLD RANKING 프로기사 세계 …

바둑세계랭킹 30위까지 한국기사는 8명으로 신진서(1위), 박정환(2위), 변상일(5위), 김지석(15위),. 이동훈(19위), 원성진(21위), 신민준(25위), 이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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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lifeman.tistory.com

Date Published: 1/20/2022

View: 1171

[조진범의 피플] 바둑 세계 랭킹 1위 신진서 9단 “인공지능과 …

세계랭킹 1위 프로바둑 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과의 `내기 바둑`을 둔다면 3점을 놓겠다고 했다. `신공지능`(신진서+인공지능)으로 불리는 신 9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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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yeongnam.com

Date Published: 7/14/2021

View: 9301

Top 50 Players

프로기사 세계랭킹 Top50… 2022.08.01 … 멍타이링, 48. 장타오, 49. 박영훈, 50. 왕시. ※ 순위는 랭킹기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재미로 보시고 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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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badukworld.co.kr

Date Published: 5/2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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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세계 바둑기사 랭킹(1~100위) – 건강N운동 LIFE

2022년 3월 세계 바둑기사 랭킹(1~100위) ; 91, 박상진, 남, 한국, 3375 ; 92, 황민규, 남, 중국, 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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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ifyouwant007.tistory.com

Date Published: 6/6/2022

View: 4538

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쫓는 차세대 주자 누구? – 일요신문

[일요신문] 현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은 이제 한국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기사들의 표적이 됐다. 불과 2년 전만 하더라도 중국 바둑의 위세는 대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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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ilyo.co.kr

Date Published: 5/2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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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바둑 기사 랭킹 세계 순위 Top15 (1980 - 2021) Top15 Go Players by Elo
프로 바둑 기사 랭킹 세계 순위 Top15 (1980 – 2021) Top15 Go Players by Elo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세계 바둑 랭킹

  • Author: 데이터를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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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1. 1. 20.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Q9uguJvzR58

바둑 세계랭킹 TOP100 GO WORLD RANKING 프로기사 세계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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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1일자 기준 바둑 세계랭킹에서 커제가 3위로 내려 앉았고 박정환이 2위로 올라서게 되었네요.

이는 10월 삼성화재배에서 커제는 32강전에서 탈락했고 박정환은 4연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한 점이

크게 작용한 결과로 보여지네요.

물론 세계랭킹 1위는 신진서가 독주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바둑세계랭킹 TOP10 프로기사 세계순위

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바둑세계랭킹 2위 박정환

바둑세계랭킹 3위 커제

바둑세계랭킹 4위 구쯔하오

바둑세계랭킹 5위 변상일

바둑세계랭킹 6위 딩하오

바둑세계랭킹 7위 미위팅

바둑세계랭킹 8위 양딩신

바둑세계랭킹 9위 쉬자양

바둑세계랭킹 10위 판팅위

바둑세계랭킹 10위안에 한국기사가 1위와 2위 5위등 상위권을 장악하고 있으나 숫자면에선 여전히

한국기사가 3명 중국기사가 7명으로 중국이 물량에선 우위를 보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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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세계랭킹 TOP100(1위~30위) GO WORLD RANKING

바둑세계랭킹 30위까지 한국기사는 8명으로 신진서(1위), 박정환(2위), 변상일(5위), 김지석(15위),

이동훈(19위), 원성진(21위), 신민준(25위), 이지현(27위)등이 랭크되어 있습니다.

일본기사는 2명으로 이치리키 료가 12위, 이야마 유타가 17위를 기록중이네요.

중국기사는 20명이 포진되어 있는 상황 입니다.

※바둑세계랭킹 TOP100(31위~60위) GO WORLD RANKING

바둑세계랭킹 31위부터 60위까지 한국기사는 8명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세계랭킹 100위권내

유일한 여자기사인 최정 9단이 52위를 기록하고 있는 점이 이채롭습니다.

참고로 중국여자랭킹 1위인 위즈잉은 117위를 기록중 입니다.

한국기사 순위는 이창석 33위, 강동윤 37위, 최철한 47위, 안성준 50위, 최정 52위, 김명훈 56위, 강유택 60위!

대만기사인 왕위안쥔이 이름을 올렸는데 58위를 기록하고 있네요.

※바둑세계랭킹 TOP100(61위~100위) GO WORLD RANKING

61위에서 100위까지는 한국기사가 22명으로 중국 14명을 압도하고 있고 일본과 대만기사가 각 2명씩

포진하고 있네요.

이상 2021년 11월 바둑세계랭킹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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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범의 피플] 바둑 세계 랭킹 1위 신진서 9단 “인공지능과 전재산 건 대결? 3점 놓고 두면 무조건 이길 자신 있다”

신진서 9단이 한국기원 3층 회의실에서 미소를 지으며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조진범 논설위원 [email protected]

세계랭킹 1위 프로바둑 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과의 ‘내기 바둑’을 둔다면 3점을 놓겠다고 했다. ‘신공지능'(신진서+인공지능)으로 불리는 신 9단은 “전 재산을 걸고 둔다면 인공지능에 3점을 놓겠다. 100% 이긴다는 것은 아니고 이길 자신이 있다는 얘기다. 인공지능보다 약한 게 아니라 인공지능이 너무 강하다”고 밝혔다. 춘란배와 LG배에서 우승하며 세계대회 2관왕에 오른 신 9단은 올해 한·중·일 바둑삼국지인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 최강전에서 4연승으로 한국을 정상에 올려놓았다.

“7점 놓으면 ‘즐겁게’ 두실 수 있을 겁니다. 저한테 쉽게 지지는 않으실 겁니다.” 타이젬 바둑 4단에 랭크돼 있는 아마추어 바둑애호가로서 굉장히 궁금했다. 도대체 몇 점을 ‘깔면’ 세계랭킹 1위의 프로바둑 기사와 승부가 될 것인지. 신진서(22) 9단은 엷게 웃으며 7점을 제시했다. ‘정석’으로만 둔다는 단서를 달았다. 세계 최고의 ‘수읽기’를 자랑하는 신 9단이 날카로운 수로 마구 흔들어 댄다면 아무리 7점이라도 버티기 어려울 것이다. 7점은 신 9단의 배려가 담긴 접바둑 치수이다.

신 9단의 별명은 ‘신공지능(신진서+인공지능)’이다. 바둑이 인공지능에 정복당한 지 꽤 오래됐다. 지난 2016년 당시 세계 최강 이세돌 9단이 알파고에 1대 4로 패했다. 요즘 프로바둑 기사는 인공지능을 참고서로 삼아 공부한다. 신 9단은 인간으로선 생각하기 어려운 수를 두면서 신공지능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최근 신 9단은 천하무적이다. 지난해 춘란배와 LG배를 연달아 우승해 세계대회 2관왕에 등극했고, 한중일 바둑삼국지인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 최강전에서 4연승으로 한국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농심배 한국 2연패의 주역이다. 신 9단은 지난해 농심배에서 5연승으로 한국을 정상에 올려놓았다. 박정환 9단과 함께 일찌감치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대표로도 뽑혔다. 바둑계에서 가장 ‘핫’한 신 9단을 지난 11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만났다.

▶ ‘신공지능’이라는 별명이 마음에 드나.

“인공지능이랑 가장 닮았다고 해서 지어진 별명이라 당연히 좋다. 인공지능이랑 가장 비슷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좀 있다.”

▶ 중국 커제 9단의 ‘화장실 발언’을 듣고 어땠나. (중국의 1인자 커제 9단은 올해 농심배에서 신 9단에게 완패한 뒤 중국판 유튜브 빌리빌리(bilibili)를 통해 ‘지인의 전언’임을 전제로 “신진서는 나의 77번째 수를 본 뒤 착점하지 않고 화장실에 갔다. 상대가 두기 전 다녀와야 하는 규칙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신 9단의 치팅(cheating) 가능성을 암시하는 발언이었다.)

“처음에는 커제 9단이 중국 팬들을 위한 방송을 했겠거니 생각을 했다. 지게 되면 중국 팬들한테 쓴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는데, 변명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 말을 한 것 같은데, 질이 좀 안 좋았다. 일류기사라면 말의 무게감이 다르다. 예전에는 라이벌 기사들이 서로에 대한 존중이 많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없었던 것 같다.”

신 9단은 농심배 우승을 확정 지은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유명 기사일수록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 의도한 바가 아니더라도 중국 팬들이 다른 느낌으로 받아들이게 만드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며 커제 9단을 향해 ‘점잖게’ 충고하기도 했다. 신 9단의 의연한 태도는 노력의 결과물이다. 신 9단은 한동안 바둑 매너가 좋지 않았다고 실토했다. “어렸을 때 승부욕이 강해 상대의 심기를 거스를 만한 안 좋은 습관들이 있었습니다. 바둑을 둘 때 조절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바둑을 안 둘 때라도 매너를 항상 좋게 하자고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커제 9단이 세계랭킹 1위였던 시절 신 9단을 무시하는 모습을 종종 보였는데. (커제 9단은 신 9단보다 3살 많다.)

“그때 커제 9단이 동급으로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 화는 나지 않았는데, 이겨서 갚아줘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게 세계대회 결승에서 커제 9단에게 지고도 바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박정환 9단이라든지, 이창호 사범님처럼 겸손하게 인터뷰를 했으면 존중했을 것이다.”

신 9단은 2019년 제4회 백령배, 2020년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에서 커제 9단에게 패했다. 신 9단은 “커제 9단이 백령배 결승에서 왜 돌을 던지지 않느냐는 식으로 바닥에 드러눕는 행동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다”고 했다.

중국의 커제 9단이 농심배에서 신진서 9단과 대국하고 있다.

▶최근의 승부 흐름을 보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준다.”올해 한국 기사들에게 몇 번 졌다. 중국 선수들에게는 한 번도 안 졌다. 중국 기사와 대국할 때 모든 걸 다 쏟아붓기 때문에 세계대회에서 성적이 잘 나는 것 같다. (승부에 대한) 간절함도 제일 크지 않나 생각한다.”

▶세계랭킹 1위인데, 간절함은 어떤 의미인가.

“올해 들어 비로소 세계랭킹 1위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2020년까지만 하더라도 세계랭킹 1위 소리를 들으면 약간 부끄러웠다. 세계대회 우승 경력이 너무 약했다. 지금은 세계대회 우승을 3차례 했고, 농심배 우승도 있기 때문에 세계랭킹 1위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다.”

커제 9단은 세계대회에서 8회 우승했다. 이창호 9단은 21회, 은퇴한 이세돌 9단은 18회 우승 기록을 갖고 있다.

▶기풍은 어떠한가.

“일단 이기는 바둑을 두는 편인데, 선택권이 있을 때 항상 전투 쪽으로 가는 것 같다.”

▶프로기사들은 유리하다 싶으면 모험을 하지 않는데 신 9단은 상대를 부러뜨린다는 인상을 준다.

“수가 보이면 두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오히려 안전하게 뒀을 때 승률이 더 떨어질 수도 있다. 집 바둑으로 간다고 해서 100% 이기는 게 아니다. 선택권이 있으면 계가 바둑으로 가지 않고 끝내는 길로 가는 게 맞는 것 같다.”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대회를 3개 꼽는다면.

“2020년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와 2020년 LG배, 2022년 농심배다. 삼성화재배에선 마우스 미스의 영향으로 커제 9단에게 우승컵을 내줬고, LG배는 세계대회 첫 우승이었다. 올해 농심배에선 중국 미위팅 선수와 재대국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2020년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 1국에서 신진서는 마우스 오작동으로 패하는 아픔을 맛봤다. 2020년 LG배에선 4강에서 커제 9단을 이기고, 결승에서 박정환 9단을 제압했다. 신 9단은 당시 박정환 9단과의 대결에 대해 “운이 좋았다. 모든 것을 쏟아부었기 때문에 운이 따랐던 것 같다”고 했다. 신 9단은 올해 LG배에서 중국의 양딩신 9단을 꺾고 2년만에 우승컵을 되찾았다.

▶양딩신 9단과의 LG배 결승 1국에서 초반 많이 불리해 이기기 어려웠다는 평가가 있었다.

“LG배 직전에 삼성화재배에서 박정환 9단에게 패해 더 이상 준우승은 안 된다는 각오로 대국에 임했다. 양딩신 9단이 막판에 착각을 해서 운 좋게 이겼고, 결국 우승까지 하게 됐다. 세계대회 결승이라 양딩신 9단이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사실 결승에서는 별 게 다 걱정이 된다.”

▶농심배에선 중국의 미위팅 선수와 재대국 끝에 승리했다. 첫판 시간승이 무효로 처리됐는데.

“팩트만 이야기하면 서로의 주장이 틀리지 않았다. 재대국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려고 하는 순간 일본 기원에서 이미 재대국 판정을 내렸다. 당시 판세가 50대 50의 박빙이었는데, 사실 끝까지 두면 이겼을 것이다. 재대국이 결정이 나면서 무조건 이겨야겠다고 독하게 마음을 먹었고, 승리의 원동력이 됐던 것 같다.”

▶농심배에 출전한 나머지 동료 선수들이 우승이 결정되고 무슨 말을 했나.

“고생했다고 말하더라. 고맙다고 한 선수도 있었다. 사실 농심배에서 좀 부진했는데, 지난해 농심배에서 5연승으로 올해 4연승으로 우승을 결정지어 마음의 부담이 좀 덜어진 것 같다.”

▶하루에 바둑 공부는 어느 정도 하나.

“시간으로 보면 그렇게 많지 않다. 예전에는 10시간씩 했는데, 지금은 6시간 정도 한다. 인공지능과 두면서 공부를 한다. 카타고의 도움을 많이 받는다.”

▶포석, 중반, 끝내기 가운데 가장 어렵다고 여겨지는 분야는.

“끝내기가 어려운 것 같다. 특히 초읽기에 들어가면 아직도 정신을 잘 못 차린다. 모든 기사들이 그런 것 같다. 아무리 끝내기가 강한 기사라도 초읽기가 시작되면 힘들어 한다. 끝내기에서 실수하면 만회할 수 없어 더욱 신중해질 수 밖에 없다. 끝내기가 제일 무섭다.”

▶바둑을 둘 때 몇 수 앞까지 보나.

“개인적으로 다섯 수라고 말하고 싶다. 필연적인 곳에서는 30~40 수도 읽을 수 있지만, 조금이라도 다른 방향으로 흐를 수 있는 변수가 있으면 다섯 수 이상을 내다보기 어렵다.”

신 9단에게 ‘다섯 수’는 가장 효과적인 착점을 의미한다.

▶전 재산을 걸고 인공지능과 대결하다면 어떻게 두겠나.

“3점을 놓겠다. 2점에는 절대 못 건다. 3점을 놓고 두면 무조건 이길 자신이 있다. 100% 이긴다는 것은 아니고 이길 자신이 있다는 얘기다. 인공지능보다 약한 게 아니라, 인공지능이 너무 강하다. 인공지능은 실수가 없을 뿐아니라 판단이 100% 정확해 인간과 차이가 너무 난다.

▶앞으로 어떤 기사가 되고 싶나.

“한국의 1인자를 하셨던 분들을 보고 많이 배운다. 조훈현 사범, 이창호 사범, 이세돌 사범, 박정환 사범이 어떤 생각을 갖고 바둑을 뒀는지, 또 바둑 끝나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를 인터뷰 기사를 보면서 배우고 있다. 배움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할려고 한다.”

조진범 논설위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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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세계 바둑기사 랭킹(1~10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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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둑의 계보는 조남철, 김인, 조훈현, 이창호, 이세돌, 박정환, 신진서 9단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조남철 9단이 한국 바둑을 개척했다면 이후 조훈현, 서봉수 기사의 두 양강이 한국 바둑의 중흥기를 이끌었다. 조훈현 기사의 제자로 알려져 있는 살아있는 한국 바둑의 전설 이창호 9단이 유창혁 9단과 함께 한국 국내 바둑은 물론 세계 바둑의 판도를 바꿔 놓는 기력을 선보이며 1990년대 한국 바둑의 독주시대를 열어나갔다. 특히 이창호 9단은 끝내기에 엄청나게 강한 면모를 보여주며 바둑 역사에 한 페이지를 기록하게 된다. 이창호, 유창혁 기사의 뒤를 이어 이세돌이라는 천재 기사가 출현하면서 2000년대를 주름잡게 된다.

2010년대는 중국이 국가지원을 받으며 수 많은 우수 바둑 기사들을 배출하면서 한국 바둑이 세계 정상에서 밀려나는 위기를 맞게 된다. 이세돌 9단이 전성기에서 점점 내려오고 국내 기전들이 없어지면서 젊은 기사들의 대국 기회가 줄어들게 되었다. 이는 곧 세계 바둑 대회에서 중국세에 밀려나게 되고 한동안 한국 바둑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하는 깊은 침체기로 들어가게 된다.

2020년대는 코로나 19를 맞이하면서 대면 바둑이 아닌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대국이 많아지고 착수에 치명적인 오류가 생기면서 온라인 대국의 한계를 노출하기도 했다. 이세돌이라는 천재기사의 은퇴로 홀로 박정환 9단이 중국 기사들과 일당 백으로 맞서며 분투하고 있는 사이에 신진서라는 걸출한 기사가 탄생하면서 중국에게 밀렸던 정상의 자리를 다시 탈환하게 된다. 박정환, 신진서 9단을 중심으로 한국의 신예기사들이 성장함으로써 당분간은 중국과의 대국에서 밀리지 않는 형세가 이루어질 것 같다.

국내의 바둑 기전들이 없어지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저출산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데 다른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바둑을 배우고 바둑을 직업으로 삼으려는 바둑 인구 감소가 우려스러울만큼 눈에 띄게 나타났다는 점이다. 한때 한국 바둑의 리빙 레전드인 이창호 9단이 국내는 물론 세계 바둑대회에서 연거푸 우승을 차지하며 많은 어린이들이 바둑을 배우려는 열풍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한 실정이다. 바둑 우수 인재를 배출하지 못하니 바둑을 후원하는 기업들이 후원을 중단하고 덩달아 기존의 기사들의 성적도 신통치가 않는 악순환이 벌어지게 되었다.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AI 알파고와 대국으로 인해 다시금 바둑에 대한 열기가 잠시나마 살아났었고 지금은 모든 프로 기사들이 인공지능과의 대국을 통해서 기력 향상에 노력하고 있는등 바둑이 활성화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 고무적으로 생각되기도 한다. 더불어 신진서, 신민준 등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신예 기사들의 출현으로 압도적으로 밀려있던 중국과의 대국에서도 우승 횟수가 점점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우수 기사들의 배출을 위해 한국기원을 중심으로 다각 도로 노력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현재 세계 바둑기사 100위 이내에 들어있는 기사를 살펴보면 한국이 39명, 중국이 51명, 일본이 6명, 대만이 4명으로 포진되어있다. 여자 기사로는 유일하게 한국의 최정 9단이 72위에 올라있고 한국 바둑의 레전드 이창호 9단은 세월의 흐름을 거스르지 못하고 116위에 랭크되어있다. 한때 세계 바둑을 이끌었던 일본도 바둑을 두려하는 젊은 층이 대폭 감소하면서 세계 대회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보니 동병상련의 느낌이 든다.

중국처럼 국가적으로 전폭 지원이 힘들다면 각 지방자치 단체와 한국기원이 머리를 맞대고 어린 연령층에서 바둑을 많이 배울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금은 코로나에서 완전히 벗어난 시기는 아니지만 프로 기사들이 전국을 순회하면서 바둑 대면 지도국을 두는등 각종 바둑 행사를 개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도 한국 바둑의 기세가 끊기지 않고 계속 승승장구하길바라며 국내 바둑리그에 많은 기업들이 후원을 했으면 한다.

세계 바둑기사 랭킹(1위~100위)

랭킹 이름 성별 국적 포인트 1 신진서 남 한국 3824 2 커제 남 중국 3723 3 박정환 남 한국 3694 4 딩하오 남 중국 3673 5 구쯔하오 남 중국 3661 6 미위팅 남 중국 3653 7 변상일 남 한국 3638 8 양딩신 남 중국 3608 9 리웨이칭 남 중국 3564 10 당이페이 남 중국 3563 11 판팅위 남 중국 3563 12 이동훈 남 한국 3560 13 셰커 남 중국 3553 14 이야마 유타 남 일본 3551 15 롄샤오 남 중국 3550 16 리쉬안하오 남 중국 3548 17 이치리키 료 남 일본 3546 18 쉬자양 남 중국 3545 19 김지석 남 한국 3545 20 장웨이지에 남 중국 3541 21 원성진 남 한국 3537 22 퉈자시 남 중국 3537 23 셰얼하오 남 중국 3534 24 황윈쑹 남 중국 3527 25 랴오위안허 남 중국 3526 26 펑리야오 남 중국 3525 27 자오천위 남 중국 3524 28 리친청 남 중국 3518 29 신민준 남 한국 3516 30 박영훈 남 한국 3511 31 쉬하오홍 남 대만 3511 32 천야오예 남 중국 3509 33 타오신란 남 중국 3505 34 이지현 남 한국 3505 35 쉬자위안 남 일본 3504 36 강동윤 남 한국 3502 37 판인 남 중국 3499 38 김명훈 남 한국 3496 39 왕싱하오 남 중국 3494 40 양카이원 남 중국 3494 41 스웨 남 중국 3494 42 퉁멍청 남 중국 3488 43 위정치

남 일본 3484 44 탄샤오 남 중국 3479 45 투샤오유 남 중국 3478 46 탕웨이싱 남 중국 3478 47 장타오 남 중국 3477 48 멍타이링 남 중국 3473 49 이창석 남 한국 3472 50 왕하오양 남 중국 3455 51 설현준 남 한국 3453 52 첸시안 남 중국 3449 53 시바노 토라마루 남 일본 3448 54 최철한 남 한국 3446 55 박근호 남 한국 3440 56 허영락 남 한국 3439 57 박진솔 남 한국 3436 58 안성준 남 한국 3435 59 룽이 남 중국 3435 60 한승주 남 한국 3434 61 박민규 남 한국 3432 62 한이저우 남 중국 3432 63 박종훈 남 한국 3427 64 박하민 남 한국 3423 65 이영규 남 한국 3423 66 린 주얀 남 대만 3422 67 첸 지지안 남 중국 3420 68 이링타오 남 중국 3420 69 허용호 남 한국 3412 70 마오 루이롱 남 중국 3409 71 진유청 남 중국 3408 72 최정 여 한국 3405 73 홍무진 남 한국 3405 74 선텐규 남 중국 3405 75 카오샤오양 남 중국 3405 76 저우 루이양 남 중국 3404 77 왕원준 남 대만 3404 78 홍성지 남 한국 3403 79 최재영 남 한국 3401 80 시아 첸쿤 남 중국 3398 81 이원영 남 한국 3394 82 우 광야 남 중국 3391 83 안중기 남 한국 3391 84 김성재 남 한국 3389 85 왕제진 남 중국 3387 86 강유택 남 한국 3386 87 류유항 남 중국 3381 88 윤준상 남 한국 3381 89 나현 남 한국 3379 90 한상훈 남 한국 3378 91 박상진 남 한국 3375 92 황민규 남 중국 3370 93 구리 남 중국 3370 94 야마시타 케이고 남 일본 3369 95 백홍석 남 한국 3369 96 강승민 남 한국 3368 97 후유한 남 중국 3367 98 장치룬 남 중국 3365 99 조한승 남 한국 3362 100 라이 준푸 남 대만 3362 116 이창호 남 한국 3341

(2022.03.24 Go rating 참고)

1~50위 한국기사 12명 중국 기사 33명 일본 기사 4명 대만 기사 1명

51~100위 한국기사 27명 중국기사 18명 일본 기사 2명 대만 기사 3명

100위 내 여자기사 최정(72위, 한국)

116위 이창호(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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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쫓는 차세대 주자 누구?

현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 세계가 신진서를 쫓는 시대가 왔다. 사진=한국기원 제공

최근 3개월 동안 3개 대회를 휩쓴 딩하오 7단(왼쪽)과 얼마 전 TWT배 결승에서 신진서를 2-1로 꺾어 주목받은 왕싱하오 6단. 사진=한게임바둑·중국기원 제공

일본도 세키 고타로 8단(왼쪽)과 후쿠오카 고타로 2단 등 유망주들을 앞세워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기세다. 사진=일본기원 제공

[일요신문] 현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은 이제 한국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기사들의 표적이 됐다. 불과 2년 전만 하더라도 중국 바둑의 위세는 대단했지만 신진서가 궤도에 오르면서 과거 이창호, 이세돌 9단처럼 중국은 물론 세계가 신진서의 뒤를 쫓는 시대가 됐다.한국의 라이벌 중국은 최근 10여 년간 커제, 양딩신, 구쯔하오, 미위팅 9단을 앞세워 국제무대를 석권했지만 최근엔 힘에 부치는 분위기다. 중국은 지난해 한국의 신진서, 박정환, 신민준에 밀리며 단 하나의 세계대회 우승컵도 가져가지 못했다. 상황이 이렇자 중국과 일본은 신진서처럼 2000년 이후 출생한 신예들로 눈길을 돌리기 시작했다. 2022년 신진서를 추격하는 차세대 주자들을 분석해봤다.중국의 차세대 넘버원 주자는 단연 딩하오(丁浩) 7단이다. 2000년생으로 신진서와 동갑인 딩하오는 중국에선 소위 ‘00후’(2000년 이후 출생자를 뜻하는 말) 세대의 리더로 불린다. 중국엔 셰커, 랴오위안허를 비롯해 2000년생 기사가 7명 있는데 딩하오는 그중 한 명이다. 원래는 응씨배 결승에 진출한 셰커가 맨 앞에 있었는데 최근에는 딩하오를 좀 더 쳐주는 분위기다.딩하오는 지난해 제17기 창기배(10월)와 제1기 국수전(12월)에 이어 신설 기전인 대기사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3개월 동안 무려 3개의 대회를 휩쓸었다. 특히 주목할 것은 딩하오의 결승 상대들이다. 창기배에선 현 랭킹3위 양딩신을 꺾었고, 국수전에서는 랭킹 1위 커제를 꺾고 정상에 올랐으며 신설된 대기사전에서는 랭킹 2위 구쯔하오를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덕분에 딩하오의 현재 랭킹은 개인 최고인 4위까지 치솟았다.딩하오는 최근 가진 현지 인터뷰에서 “다음 목표는 당연히 세계대회 우승이다. 탕웨이싱 9단이 일전 인터뷰에서 정상급 기사들이라 해도 26세쯤 되면 피곤함을 느껴 성적을 내기 어렵다고 했는데, 나도 그 전에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성적을 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중국 기사들은 바둑 외에 대학 진학을 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가 칭화대에 적을 두고 있는 커제 9단과 상하이 재경대학에서 수학하고 있는 위즈잉 7단인데 딩하오 역시 지난해 상하이 재경대학에 입학했다.딩하오는 학업과 바둑을 병행할 수 있겠는가라는 질문에 “장단점이 있을 것 같다. 대학 생활은 아주 바쁘고 학생들도 매우 우수하다. 그렇지만 그들을 보면서 나도 힘을 얻고 있고 바둑과 공부를 어떻게 병행할 것인지 알아갈 것이다. 분명 부정적인 면도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적응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중국의 두 번째 히든카드는 왕싱하오(王星昊) 6단이다. 2004년생으로 상하이 출생인 왕싱하오는 신진서보다 무려 네 살이나 어리다. 일찍부터 두각을 나타내 2015년 제32회 세계청소년바둑챔피언십 대회에서 우승했고 2016년 프로에 입단해 지난해 신인왕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현 중국랭킹은 37위.왕싱하오가 이름을 알린 것은 지난해 일본 주최의 국제 신예기전 글로비스배에서 우승하고부터. 왕싱하오는 4강에서 전년도 우승자 문민종 4단을 꺾은 데 이어, 결승에서는 또 하나의 중국 유망주 투샤오위(屠晓宇) 5단을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왕싱하오는 연초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렸다. 1월 2일부터 4일까지 비공식 인터넷 기전이긴 하지만 중국 텐센트가 주최하는 제7회 TWT바둑대회 결승3번기에서 신진서 9단에게 종합전적 2-1로 승리, 우승상금 60만 위안(한화 약 1억 1200만 원)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결승전 3국을 모두 지켜본 이현욱 9단은 “왕싱하오의 성장이 무척 놀랍다. 불과 6개월 전까지 평범한 수준이었는데 최근 박정환 9단과 인터넷을 통해 자주 대국하면서 기량이 급성장했다. 기사들끼리는 ‘박정환의 제자’가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국을 많이 했다”면서 “왕싱하오의 기풍은 커제 9단과 굉장히 유사하다. ‘리틀 커제’라고 해도 될 정도로 모든 면에서 두루 강하다”며 중국에 만만치 않은 신예가 등장했음을 알렸다.일본도 대형 신예의 출현이 있었다. 우선 세키 고타로 8단. 2001년생인 세키 고타로는 2020년 신인왕전 우승에 이어 지난 12월 막을 내린 제47기 일본 천원전 도전기에서 타이틀 보유자 이치리키 료 9단을 3-1로 꺾고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 10대에 타이틀을 쟁취한 것은 일본 역사상 네 번째 기록. 일본에서는 ‘AI 소믈리에’라고 불릴 정도로 평소 인공지능 연구에 몰입한 것이 두각을 나타낸 이유라고 분석하고 있다.세키 고타로와 함께 후쿠오카 고타로 2단(2005년생)도 각광받고 있다. 일본에서 활동 중인 홍맑은샘 프로의 제자이기도 한 후쿠오카는 얼마 전 열린 녜웨이핑배 국재바둑대회에 일본 신예기사 대표로 출전해 한국의 문민종, 중국의 투샤오위를 연파하고 일본 우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경험 차 출전시켰던 일본에서도 후쿠오카 2단의 선전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다만 중국과 일본은 기사층이 두터워 송곳 같은 재주를 갖췄다고 해도 세계대회에 출전해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선 두터운 자국 내 기사층을 뚫어야 한다는 어려움은 있다.한국도 2020년 글로비스배 우승자 문민종 5단 등 촉망받는 기사들이 대기하고 있어 2022년은 2000년 이후 세대들이 세계 바둑계의 전면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유경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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