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 책 도안 | 임산부 태교 / 남편이랑 흑백초점책 만들기 267 개의 베스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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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초점책 #흑백초점책만드는법 #임산부태교

남편이랑 흑백초점책 만드는 태교 해봤어요 🙂
자르고 붙이고 자르고 붙이면 완성되는!
쉬우면서 재밌는 태교였습니다 :)!!!!

초점 책 도안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태교 diy – 신생아 초점책 만들기 – 엄마공부

구매도 많이 하시지만, 태교 겸 만들어 보시면 일석이조겠죠?! 준비물 검정테이프 자 칼 or 가위 (칼 이용시 커팅 매트) 풀 두꺼운 종이 초점책 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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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sohappyday.tistory.com

Date Published: 2/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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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초점책 직접 만들기 ㅡ 초점책 도안 – MHL Care – Tistory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고민을 하던 중 ㅡ 아내가 흑백 초점책과 모빌 이야기를 했다. 아내가 출산휴가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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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hlcare.tistory.com

Date Published: 6/1/2022

View: 927

신생아 초점책 만들기 – KOMONG

신생아 초점책 D.I.Y 신생아때는 시각발달을 위해 100일 전후로 흑백 초점책이나 흑백모빌을 보여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육아 초보 아빠라 아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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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osuk.tistory.com

Date Published: 6/2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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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태교 / 남편이랑 흑백초점책 만들기
임산부 태교 / 남편이랑 흑백초점책 만들기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초점 책 도안

  • Author: WHY블로거_달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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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0. 6. 22.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h2xSb5Fdfi0

[DIY 태교] 신생아 흑백 초점책 만들기

이제 18주 차에 접어들면서 입덧이 많이 좋아졌다. 입덧을 한창 할 때에는 그냥 누워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었는데 이제 슬슬 여유를 가지게 되면서 여가시간에 할 만한 것이 필요했다. 이것저것 검색해보던 중 신생아 흑백 초첨책을 직접 만드는 사람들이 많고, 어렵지 않을 것 같아서 나도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다.

흑백 초점책 사용시기

신생아는 약 2개월까지는 컬러를 구별할 수 없고 초점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흑백 초점책을 보여주면 시각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보통 조리원에서 나오면서 부터 흑백초점책을 보여주기 시작하고, 2~3개월쯤 되면 컬러 초점책이나 컬러 모빌로 교체하여 보여준다고 한다. 그리고 생후 4개월부터는 다양한 색과 사물을 이용해 아기에게 보여주면 시각 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나는 흑백 모빌을 만들까 흑백 초점책을 만들까 하다가 흑백 초점책에서 컬러 모빌로 넘어가는 것으로 정했다.)

흑백 초점책 두는 위치

보통 아기가 누워있는 침대 옆에 많이 두는데 신생아는 약 3개월까지 15~25cm 정도의 거리만 볼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여 두면 좋다. 또한 한쪽에만 둘 경우 그쪽만 보게 되어 두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시간차에 따라 양쪽으로 번갈아 가면서 두면 좋다고 한다.

흑백 초점책 만들기

준비물 :

– 초점책 도안(그림은 24~40개 등 본인이 원하는 만큼 준비)

– 코팅지

– 하드보드지 또는 폼보드

– 검정 마스킹 테이프 : 25mm가 가장 편하다.

– 자

– 칼

방법 :

1) 구글, 네이버 등에서 흑백 초점책 도안을 검색해 마음에 드는 도안을 출력한다.

(무료 도안이 많은데 나의 경우 가로, 세로 13.5cm의 도안을 사용해서 만들었고 총 24개의 도안을 사용했다.)

2) 출력한 도안을 그림 크기에 맞게 자르고 코팅한다.

3) 하드보드지 또는 폼보드를 가로, 세로 14.5cm 크기로 자른다.(양쪽 1cm를 띄우고 도안을 붙일 수 있도록)

4) 코팅된 도안을 자른 하드보드지의 가운데 오도록 붙인 후 원하는 순서대로 배열해 본다.(앞, 뒷면 모두 부착) 나의 경우 한쪽면은 일러스트, 나머지 한쪽은 기하학무늬로 붙였다.

5) 하드보드지의 여백 테두리를 검정 마스킹 테이프로 붙인다.

6) 마스킹 테이프를 붙인 하드보드지를 이어 붙인다.

이때 약 0.5cm 정도 띄우고 붙여야 병풍 모양으로 접을 수 있다. 연결된 두 하드보드지 사이를 눌러주거나 접었다 폈다를 반복하여 자국을 만들어 준다. 나의 경우 처음에는 제본 테이프를 이용, 두 번째는 전기테이프를 이용해서 붙여줬다. 제본 테이프로 하고 싶었는데 접착력이 부족해서 자꾸 떨어져서 전기테이프로 바꾸어 붙여줬다.

<완성>

앞뒤로 각각 일러스트와 기하학으로 만들어 총 2개가 완성되었다. 6개로 하니 적당한 길이로 만들어진 것 같다!

이렇게 또 하나 완성!! 다음에는 바느질을 한번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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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diy – 신생아 초점책 만들기

태교 DIY, 초점 카드 만들기

오래전에 만든건데 드디어 올리네요. 신생아 흑백 초점 카드 만들어봤어요!

처음에 태교를 참 열심히 했던거 같은데, 요즘에 더 안 하는 느낌이네요.. 흑.. ㅠㅠ

처음에 많이 하시는 신생아 초점책 만들기! 아이가 태어나면 컬러는 구별 못하고 흑백, 빛과 명암만 볼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흑백 초점카드를 만들어 볼 거예요! 구매도 많이 하시지만, 태교 겸 만들어 보시면 일석이조겠죠?!

준비물

검정테이프

칼 or 가위

(칼 이용시 커팅 매트)

두꺼운 종이

초점책 도안

재료 간단하죠?! 집에 있는 것들로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저는 검정테이프만 구매해서 만들었네요.

초점책 도안은 인터넷에 찾아보시면 쉽게 구할 수 있어요! 아래에 파일 올려놓도록 할게요!

일단 다운로드한 초점책 도안을 인쇄해주세요! 흑백으로 된 카드~! 이것들 자와 칼을 이용해서 예쁘게 잘라주시면 돼요.

저는 8가지 이미지로 만들어봤어요. 아가가 좋아할 것 같은 이미지들 넣어봤는데, 어떤가요? 좋아할까요?!!

테이핑을 해줄 거라서 안에 들어가는 도안보다 조금 여유로운 사이즈로 잘라주세요!

두꺼운 종이도 초점책 사이즈보다 여유롭게 사이즈를 정해주세요.

저는 12x12cm 사이즈로 박스를 잘라주었답니다. 제가 만든 도안은 사이즈가 10.5×10.5cm 에요! 테이프 두께랑 보시고 여유롭게 정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일단 자를 이용해 박스에 선을 그어두고 맞춰서 예쁘게 잘라주시면 돼요!

(박스보다는 두꺼운 종이를 추천드려요! 박스는 너무 두껍다 보니, 테이핑이 예쁘게 안되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저는 과자 상자 종이 잘라서 다시 만들었답니다! 종이 굳이 안 사셔도, 집에 뒹구는 종이들로 만들 수 있으니 환경도 생각하고 참 좋죠?!)

풀로 두꺼운 종이에 초점책 도안을 붙여주세요!

사진에서 오른쪽 흰 부분(인쇄 시 5미리정도 인쇄되지 않는 부분이에요)은 어차피 테이핑 해줄 거라 괜찮아요!

이제 모서리 부분에 테이핑을 해줄 거예요! 검정테이프로 하니 깔끔하고 예쁘더라고요.

짜잔!! 요렇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붙여주시고, 네 군데 모두 붙여주세요!

준비된 도안들에 모두 테이핑 해주시고요. (깔끔하게 잘 붙였다며 보면서 만족 중 ㅋㅋ)

이제 하나씩 이어 붙여줄 거예요! 아주 약간의 공간을 두고 테이프로 붙여주시면 돼요!

저는 이때 상자 이용해서 더 두껍게 공간 뒀는데, 이것보다 얇은 걸로 하시면 공간 아주 조금만 주셔도 돼요!

접히는 부분이라서 공간을 두는 거랍니다!

모두 다 이어 붙여주었어요! 어떤가요?! 나름 괜찮지 않나요?ㅋㅋㅋㅋ 만족 중!!!

우리 아가 태어나면 이거 볼 생각에 뿌듯하네요! 쪼그만 아이가 요거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으면 얼마나 귀여울까요? 그리고 직접 만든 거라 아가가 열심히 봐준다면, 더 만족스럽고 뿌듯하기도 하겠죠?!

예비맘이 벌써 만족하며, 한편에 보관 중이랍니다! 다음에는 컬러 초점 카드를 만들어 보도록 해야겠네요.

요즘 태교를 별로 안 하고 있는데, 뭐라도 해야겠어요! ㅋㅋㅋㅋ 혹시 뭐 괜찮은 거 있을까요?! ㅠㅠ

흑백 초점 카드 도안은 아래에 첨부해두었으니 필요하신 분 다운로드하여서 만들어보세요!

흑백카드-01.jpg 0.95MB 흑백카드-02-01.jpg 0.95MB

신생아 초점책 직접 만들기 ㅡ 초점책 도안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고민을 하던 중 ㅡ 아내가 흑백 초점책과 모빌 이야기를 했다.

아내가 출산휴가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재료만 사다주면 직접 만들겠다는 거다.

일단 그런 게 세상에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그걸 직접 만들어서 사용해도 된다는 사실에 놀랐고,

뭣보다 내가 만들어주지 않아도 된다는 말에 정말 놀랐다.

그래서 신생아들이 바로 세상을 보고 인지하는 게 아니라,

눈도 점차 발달을 하는 것이라는 걸 나이 마흔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

아래 링크는 그것과 관련하여 누군가가 정리해둔 네이버 포스트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8403439

그러니까 생후 30일까지는 이제야 실눈을 뜨는 정도고…

이후부터 차례대로 흑백 초점책과 컬러 초점책을 차례대로 보여주면 된다는 내용이다.

(흑백은 30일 이후부터, 컬러는 생후 3~6개월)

준비물

코팅지 (다소 빠꼼하지만, 아내가 출산휴가 전에 회사에 있던 걸로 사용)

가위, 칼 (아내가 취미생활을 위해 장만해뒀던 녀석들, 다시 찾아줌)

자 (내가 부업을 위해 총각시절부터 썼던 녀석, 꺼내줌)

고무판 (아내가 취미생활을 위해 장만해뒀던 녀석들 중 하나, 다시 찾아줌)

딱풀 (누가 무슨 이유로 사두고 보관했던 것인지 명확하지 않지만 일단 돈 굳었단 생각에 기쁨을 줬던 녀석)

하드보드지 (1, 2장이면 충분. 손이커서 멍청하게 4장이나 샀음. 3장이나 남아서 뭔가를 또 만들어야 한다는 강렬한 압박감을 느끼는 중)

검은색 종이테이프 (이것도 무식하게 큰 사이즈를 고름. 아내에게 혼남)

도안 (인터넷에 용자들의 도움으로 무료 다운로드. 맘에 드는 이미지로 골라서 편집해줌. 프린팅 역시 아내 회사 찬스 활용)

결론, 더 아낄 수 있었는데, 하드보드지를 오버해서 샀고, 종이테이프도 더 싼 걸 사도 되는데 오버해서 큰 걸 샀습니다.

완전 낭패입니다. 이럴 거면 초점책을 그냥 사도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도안

일단 도안의 경우에는 인터넷에 무료나눔이 정말 많았습니다. 당시에 그래서 다운 받아둔 파일이 다수였는데, 성격상 한 번 사용하고 나면 바로 파일을 삭제하는 경향이 있어서… ㅡㅡ;;;

원본 출처의 링크는 결국 다시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원본을 토대로 작업한 결과물만 남깁니다.

black-01.zip 0.81MB

프린팅하여 코팅지 붙이기

왜 그래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인터넷의 용자들이 말씀해 주시길

가로세로 12cm

로 작업들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다들 뭔가를 규격화 시킬 때 꼭 옆길로 가보고 나서 후회를 해보는 성격이지만, 이제는 아내에게 혼날 수 있단 생각에 적힌 대로 규격화를 시켜봤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도안 파일이 뒤죽박죽으로 공중분해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아마 그분들이 올려주신 그대로 출력해서 해도 되었지 싶은데… 또 하기로 마음을 먹고나면 변태처럼 셈세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ㅡㅡ;;

포토샵을 이용해서 A4 용지 안에 도안을 정확히 리사이징해서 옮겨놓고, 아내를 위해 테두리선까지 남겨주는 작업을 했습니다.

다행히 아내가 잘 붙여서 가져왔습니다.

다행히 아내가 회사에서 프린팅하여 코팅지를 잘 붙여서 가져왔더군요.

여기까지 왔으면, 일단 공정의 반을 넘어선 것입니다.

오리고 하드보드지에 붙이기

고무판에 대고 자와 칼을 사용해서 오려냅니다.

살짝 여유있게 해주셔도 됩니다.

하드보드지는 지탱할 무게감을 위해 사용됩니다. 마지막에 검은색 종이테이프로 마감을 해주기 때문에 굳이 흑백일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하드보드지의 검은 면을 사용해 줍니다.

하드보드지엔 대충 딱풀로 발라서 붙여주면 됩니다.

섬세한 아내 덕에 작업은 순조롭게

오리고 종이테이프로 마감하기

하드보드지가 잘라내기 꽤 힘이 들 수 있습니다.

당시 저는 부엌일을 하고 있었는데, 하드보드지를 잘라내면서 아내가 투덜투덜 하는 소리를 들었네요.

애한테 좋은 일 해주고자 하다가 오히려 태교에 좋지 않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ㅎ

투덜투덜이 욕이 되기 전에 고무장갑 벗어던지고 제가 투입되었습니다.

전 그닥 힘들지 않았네요.

일단 종이테이프로 테두리들을 다 마감해 줍니다.

역시나 종이테이프를 큰 걸로 사왔다고 혼이 났습니다.

이어붙이기

완성된 녀석들을 다시 종이테이프를 이용해 서로 붙여줍니다.

마지막 단계입니다.

아,

인터넷에 도안이 풍부한 만큼, 이걸 앞뒤 양면으로 만드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더군요.

아무래도 길게 양면으로 하면 어떻게 펼쳐주든 관계가 없어지기 때문에 관리는 편할 거 같습니다.

헌데,

저희 부부는 그냥 단면으로 제작했습니다. 사실 그 시기에 잠깐 쓸 건데,

굳이 더 에너지를 쓰지는 말자는 입장들이었죠.

완성품

제작 시간은 그래서 크게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부엌일 하고 불로그 순찰 도는 동안 아내가 옆에서 뚝딱뚝딱했을 정도니까요.

그렇지만,

보관을 잘 해뒀다가 아이가 크고 나면 엄청 생색을 낼 생각입니다. 그것도 엄청.

(그 시절에 우리 가족이 참 가난했거든. 초점책 하나 살 돈이 없어서 아빠가 태풍을 뚫고 문구점에 다녀와야 했단다. 그걸 또 너의 엄마는 겨우겨우 오려붙이기를 하는데, 비에 젖은 물기들이 남아서 그만… 칼날에 손가락이 베였지 뭐냐! 이거 하나 만들겠다고 엄마랑 아빠랑 얼마나 고생했는지 이제 알겠냐, 요 녀석아!! 그래서 하는 말은 아니지만, 이 아빤 너희 엄마랑 손 꼭 붙잡고 그린란드에 한 번 다녀오고 싶구나…

아… 이 뻥을 써먹으려면, 이번 포스팅을 하지 말아야 하는 건가…)

주말이라 증시도 쉬고, 나쁜 머리로 연일 공부하려니 그것도 힘들어서

가벼운 내용의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이웃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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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로 손쉽게 신생아 흑백 초점책 만들기 [도안 첨부]

셀프로 손쉽게 신생아 흑백 초점책 만들기 [도안 첨부]

안녕하세요! 로또맘 또니에요. 임신 중기쯤 저도 태교바느질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조물조물 많이 만들어봤는데요, 오늘은 셀프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신생아 흑백 초점책 만들기 를 공유하려해요. 저 같은 똥손도 쉽게 만들었으니, 여러분도 금방 빠른시간내 잘 하실 수 있을 거라 믿어요 ♥

저도 아직 육아전이라 모르는 정보 투성이었네요. 모든 신생아는 태어나자마자 바로 볼 수 있는게 아니라 출생 1개월 ~ 3개월까지는 약 20~25cm의 사물을 거의 흑백으로 본다고 해요. 엄마가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신생아 흑백 초점책은 즉, 생후 100일까지 보여주면 된다고 합니다. 저도 제가 만든 흑백 초점책 조리원 가져 가서 우리 아기에게 보여주려고 해요! 흑백 초점책을 보여주면 아이에게 시각발달 뿐만 아니라 두뇌발달에 자극을 줘서 좋다고 하네요! 태교 겸 아이의 발달을 위해 엄마가 초점책 만들기에 도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만들어본 우리 로또의 신생아 초점책 입니다. 남편보고 도안 메일로 보내준 후, 회사에서 프린트 해오라고 했어요. 호호호 (남편 왈 : 눈치보여서 죽는줄 알았다며….) 그래도 꿋꿋히 프린트 해다준 남편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크큭

셀프로 완성한 신생아 흑백 초점책 완성이에요! 저는 문구점에서 하드보드지만 검정색으로 샀구요. 아 그리고 검정테이프 하나 더 샀어요. 자리고 풀로 붙이고 겉에 코팅지는 따로 안했습니다.

아직 정신없고 정리가 안된 아기침대에 초점책도 그냥 쑥 하나 넣어놨네요! 이제 조리원 갈때 챙겨가서 우리 아가에게 열심히 보여주려구요. 여러분 손쉬운 신생아 초점책 한번 만들고 태교 열심히 해보아요. 초점책 도안은 첨부 파일로 첨부합니다 ^^

도안에 비밀번호 따로 없어요. 그냥 쓰시면 됩니다.

초점책 도안 첨부!

로또 초점책.pptx

위의 파일 다운받으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따로 비밀번호나 암호 걸어두지 않았어요. 그런거 귀찮아유..ㅋ 신생아 흑백 초점책 만드시고 이쁜 태교 하세요~^^

신생아 초점책 만들기

신생아 초점책 D.I.Y

신생아때는 시각발달을 위해 100일 전후로 흑백 초점책이나 흑백모빌을 보여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육아 초보 아빠라 아는건 없고 오로지 정보란 포털 사이트에 나오는거라도 빠짐없이 잘하자는 마음으로 ㅋ

흑백 초점책을 만들기로 했죠

(출처: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491&contents_id=64004 )

초점책이나 모빌같은거 물론 시중에 판매하는것도 있지만 얼마 사용도 안할꺼고 만드는데 어려운것도 아니고

아빠가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하.. 근데 초점책 도안이 필요한데….. 빡쳐서 직접만들어 파일도 공유!!!

이게.. 내가 블로그를 시작하게된 이유를 또한번 느끼는게

소위말하는 파워블로그들 죄다 방문수 늘리려고 자료는 좋은것처럼 홍보해놓고 정작 받아보면 정말 뭣도 아닌것들

아니면 꼭 자료받기위해 댓글달아라 뭐 거지 구걸도 아니고 내가왜?!

그리고 포털의 유명 카페들은 지들만의 리그인지 가입하고 인증에 등업받기도 힘들고

육아하는 아빠로써 유명 맘카페들은 뭐 남자라고 가입불가?!

또한번 깊은 빡침을 느꼈기 때문에 초점책 도안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공유!

음.. 초점책 이미지가 필요한데!? 이미지는 구글!

키워드는 대충 이 단어 저 단어 넣다보면 나오는거 링크링크 따라 가면 똭!

오오오옷!!!

이런건 구지 포토샵으로 할 필요도 없이 간단하고 빠른 PPT를 이용하여 출력용으로 만들었음

초점책 도안을 만들었으면 출력하고 오리고 붙이면 끝

준비물은 도안 출력물하고 투명테이프(일명 스카치테이프), 마스킹테이프(검정색), 풀, 칼, 자, 하드보드지(2장) 끗

고무판이 있으면 자르기 편하겠지만 우리집에 그딴건 없….어서 굴러다니느 빈 박스 대고 칼질ㅋ

이정도는 구지 설명안해도 다 알꺼라고 생각함. 자대고 반듯하게 자르세요~

정확한 치수따윈 애초에 정하지도 않고 시작했기 때문에 일단 출력물을 하드보드지 위에 올려놓고

위아래좌우 각 1cm 씩 여유를 하드보드지를 잘라줍니다

긴 자도 없고해서 1장 잘라논걸대고 샥샥 선을 그어주고 칼로 제단을 해줍니다ㄷㄷㄷ

오오오오오 대충 한건데 모서리 정열보소 ㅋ

다 잘랐으면 하드보드지 앞! 뒤! 양면에 원하는 도안을 붙여줍니다

다 붙였으면 이제 연결을 해줄차례

연결의 포인트는!

초점책을 접었을때 잘접히도록 약간 띄어서 붙이기!

그리고 마스킹 테이프는 접착력이 약하기 때문에 투명테이프로 붙여주고 그위에 마스킹테이프로 마감하는게 깔끔합니다

이음부위는 투명테이프로 붙여주고 그위에 한번더 마스킹테이프로 깔끔하게 마무으리

이렇게 사이를 띄워줘야 초점책을 접었을때 잘 접힙니다

생각없이 자르고 붙이고 자르고 붙이다 보니 초점책을 두개나 만들었는데

하드보드지가 남아서 초점박스도! 만들었음ㅋ

물론 아기가 이걸 들고 던지고 놀수는 없지만 침대옆에 인테리어용로도 나름 괜츈ㅋ

앞면!

뒷면!

짜잔 완성 ㅋ

오늘도 어떻게 끝내지…?!

신생아 초점책 도안.pptx

태교 DIY 2탄 신생아 흑백 초점책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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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7주 !

배도 너무 많이 나와서 앉고 일어설 때마다 허리나 꼬리뼈 통증도 심하고 ㅠㅠ

아기가 많이 내려왔다는게 느껴지는게 며칠 전부터 걸을 때 골반에 뭔가 낑긴 것처럼 아프다

남들은 만삭에 파워워킹 하면서 운동한다는데 난 짐볼 통통 튀기는 것밖에 못하겠다 ㅋㅋ

곧 만나게될 아가를 위해 흑백 초점책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ㅎㅎ

신생아는 초점이 잘 안맞고, 색상 구별을 못하기 때문에

초점책을 놓아주면 사시도 예방할 수 있고, 초첨 맞추는 연습도 시킬 수 있다고 한다

준비물 :

초첨책 도안, 두꺼운 도화지, 손코팅지, 검은테이프(절연테이프), 가위, 풀

인터넷 뒤져서 내 맘에 든 도안으로 출력 ㅎㅎ

코니와 브라운 그림이 있는 도안이 맘에 들어서

오빠한테 출력을 부탁했당

티비 틀어놓고 예능보면서 하나하나 자르기 시작!

손 코팅지에 하나씩 붙여주기 시작 ㅎㅎ

손코팅지는 집근처 문구점에서 장당 300원이면 구할 수 있다

난 앞뒤로 6면씩 만들 예정이라 2장이면 끝!

집에 두꺼운 도화지나 하드보드지가 없다면 박스 뒷면을 활용하면 된다

우린 집에서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ㅎㅎ

빈 시리얼 각을 이용해서 만들었다

하나하나 잘라주고 나니 그럴싸한 그림카드가 되었다 ㅎㅎ

이제 전기 테이프로 둘러싸서 연결만 잘 해주면 되는데

마스킹 테이프가 아닌 절연테이프를 이용해서 그런지 끈적하고, 잘 늘어나서 예쁘게 붙이기가 어려웠다 ㅠㅠㅋㅋ

그래도 절연테이프가 접착력이 강해서 한번 붙이면 잘 안떨어지긴 한다 ㅋㅋ

뚝딱 뚝딱해서 완성!

티비보면서 만들었더니 2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다 ㅎㅎ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태교 DIY 만들기가 된듯!

참고로 카드와 카드를 테이프로 연결할 때 어느정도 공간의 여유를 두어야 쉽게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다

빡빡하게 붙이면 병풍처럼 세우기도 어렵고 접어서 보관하기도 어려울 수 있다

앞 뒤로 모양이 다르니 아이가 실증내면 한번씩 뒤집어주면 되지 않을까 싶다 ㅎㅎ

초점책은 손재주가 없어도 쉽게 금방 만들 수 있어서 많이들 셀프로 만드시는 듯

나처럼 출산휴가 쓰고 집에서 뭘할 지 모르겠다는 분이 있다면 ㅋㅋ

요런 소소한 만들기 하나씩 하면서 시간 보내시면 좋을듯싶다

도안은 아래 블로그에서 받았습니다^^!

https://hhnakim.blog.me/221163413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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